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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반 스페인에서 우연찮게 만난 인어(전지현 분)와 준재(이민호 분)는 의문의 사나이들에게 쫓겨 물속에 빠지고, 이때 인어가 입맞춤을 통해 그의 기억을 지우는 모습이 전개되었다. 이후 준재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온 인어의 본격적으로 좌충우돌 서울생활 적응기로 이어지면서 더욱 다양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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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살인마 마대영(성동일 분)에 인해 심청이 붙잡혔던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준재 또한 대영의 전생과 관련된 악몽을 꾸다가 잠을 깨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이때 그는 "나 원래 무서움이 없었거든. 잃어버릴게 없어서. 그런데 이제 무섭네. 잃어버릴까봐"라고 나직이 털어놓았는데, 그 순간 심청이 "누구? 세화? 걔도 물고기야? 네가 어장관리하는? 이뻐?"라면서 질투하는 부분에서는 최고시청률 14.42%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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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페셜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시청률 12.3%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KBS2 '가요대축제' 1부(6.2%)에 이은 2부(5.7%)와 MBC '방송연예대상' 1부(11.8%), 2부(11.2%)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서도 수도권과 전국시청률에서 각각 13.3%, 11.5%로 당당히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광고관계자들의 지표인 2049시청률 또한 5.3%로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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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14회방송분은 2017년 1월 4일 수요일 밤 10시에 SBS-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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