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NCT 틴에이저팀 NCT DREAM의 신곡 무대가 오늘 최초 공개된다.
NCT DREAM은 오늘(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과 수록곡 '덩크슛 (Dunk Shot)' 2곡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은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곡으로 멤버 마크가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했으며, 수록곡 '덩크슛 (Dunk Shot)'은 1993년 발표된 이승환의 곡을 리메이크, 10대의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팝 락 장르의 곡인 만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또한 신곡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은 세계 최정상급 안무가 토니 테스타(Tony Testa)가 안무를 맡아 NCT DREAM만의 매력을 살린 독창적이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 데뷔곡 'Chewing Gum'(츄잉 검) 무대를 통해 선보인 호버보드 퍼포먼스에 이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NCT DREAM은 금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을 비롯한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의 전곡 음원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 학교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멤버들의 유쾌발랄한 모습을 담은 풋풋한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NCT DREAM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TV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송혜교, 프랑스서 남사친에 폭발했다..허공 둥둥 손에 "해 가린 거 맞아?" 잔망 투정 -
'14년 열애 끝' 수영, 결별 징후 이미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공직자로서 경솔했다" 故 이선균 정보 흘린 수사관 사과..검찰 "폰 바꾸고 증거인멸" 징역 3년 구형 -
'응팔 성보라' 류혜영, 낮은 자존감에 꽁꽁 숨었던 근황..."나는 겁쟁이" ('나혼산') -
'태국 프린스' 정일우, 공주 비보에 “R.I.P” 먹먹한 추모..무슨 인연이길래? 한국인 ‘최초’ 기록 재조명 -
"유튜버 곽혈수 만취해 기억 왜곡" 성폭행 택시기사 황당 주장..결국 징역 7년 구형 -
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환한 미소로 직접 전한 근황...父와 함께 마라톤 참석 -
이민우, 출산 6개월 만에 또 2세 욕심…대만서 셋째 점지 기도 ('살림남')
- 1."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 2.'월드컵 슈퍼캐리' 이강인 너무 잘해도 문제다, 1티어 기자 최악 전망 "아틀레티코-PSG 협상 쉽지 않을 것"
- 3."손흥민 골 넣지 못하고 교체돼" 체코 감독 정신승리 미쳤다...SON 컨디션 난조였을 뿐인데
- 4."순백 의상"→"날카로운 댄스" 日 부러움 폭발…'월클'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악
- 5.'한국에 충격패' 체코 현지 반응 절망적 "세계 축구 수준 확인, 골키퍼가 제일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