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동부 프로미 김주성이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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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은 2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1만득점 대기록을 세웠다. KBL 통산 세번째 기록이다.
KBL에서 1만 득점 기록은 그동안 서장훈(1만3231점)과 추승균(1만19점)만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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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은 당초 시즌 내 기록 달성이 어려울 것처럼 보였지만 지난 23일 창원 LG세이커스전에서 11득점을 넣으며 대기록을 3득점만 남겨놨었다.
데뷔 15시즌째를 맞은 김주성은 동부의 전신 TG삼보로 프로에 입문해 줄곧 한 팀에서만 뛰며 3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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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는 정규리그 5위를 확정하고 30일 울산 모비스 피어스와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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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김주성이 통산 1만득점을 달성하자 팀동료들이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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