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칼린(CARLYN)의 미니백 라인인 포피(Poppy)백이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
뮤즈 서현진은 물론 여배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피백은 출시 이후 15회 이상의 리오더를 진행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등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포피백은 칼린 시그니쳐 락 장식과 체인 태슬로 가방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아이보리, 진보라, 블루, 마젠타에 이어 최근 출시된 네온핑크까지 10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칼린 마케팅팀 관계자는 "봄 시즌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미니백을 선호하고 있으며, 봄과 잘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로 젊은 여성 고객들은 물론 여자친구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칼린은 포피백 1만개 판매돌파를 기념하여 제품 할인 및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핸드백 구매 시 일러스트 파우치 증정 등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칼린 온라인몰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칼린,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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