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에 개원한 중랑구 망우동 노정형외과 병원이 근 2년 만에 '라본병원'으로 병원명을 바꾸고 재도약에 나선다. 병원명만 변경된 것이며 대표 원장을 비롯한 숙련된 의료진과 임직원들 모두 그대로 유지된다.
Advertisement
노정형외과 병원은 진료 개시 이후 외래환자 수가 점차 늘어 병상을 확충하고 좀 더 쾌적한 의료 서비스를 위해서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동선 공간을 넓게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그간 노정형외과는 어깨, 팔, 다리 등 관절, 척추, 견관절 등 각 아픈 부위별로 세부 전문의로 이루어진 의료진이 협진해 왔다.
Advertisement
라본병원 임병호 원장은 "비수술 보존 치료를 지향하고 당일 검사, 치료가 가능한 원스톱 진료 서비스로 지역 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 써 왔다"며 "환자의 방문에서 퇴원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할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 관계자는 "현재 신관을 공사를 완료했으며 12월 말까지 본관병동 및 물리치료실도 리모델링을 마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