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세 번째 열애설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제주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이주연 소속사 더 좋은 이엔티 모두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들은 2017년 10월 30일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며 처음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사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한달 뒤인 11월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 측은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다. 하와이 공연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 어울린 자리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해명했고, 이주연 측은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