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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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우리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며 "루카쿠와 이브라히모비치를 부상으로 잃었다"고 말했다.
맨유는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고 있다. 리그 순위도 3위로 하락했다. 여기에 지난 사우스햄턴전에서 주축 선수 부상과 동시에 영이 팔꿈치 가격으로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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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루카쿠의 복귀에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다. 펠라이니의 마지막 출전은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며 "우리는 로테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그컵 준결승을 소화하지 않는 건 천만 다행"이라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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