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윤세아의 블랙 카리스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극본 유보라,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에서 클럽 마담 마리 역을 맡은 윤세아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차분한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촬영중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클럽 안에서 보여온 모습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진지한 듯 생각에 잠겨있는 표정과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모든 상황을 재고 또 재는 듯한 계산적인 태도를 보이는 마리에게 어떤 일이 생긴 건지 보는 이들을 궁금케 한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분한 블랙 패션을 선보이면서도 윤세아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카리스마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내기도.
매 회 탄탄하고 노련한 연기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이강두(이준호 분)와 정유택(태인호 분) 사이에서 '힐링 메이트' 같은 역할을 해내며 극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윤세아의 극중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영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