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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지역지 웨일스온라인도 기성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웨일스온라인은 '윌프레드 보니와 함께 기성용이 부상으로 토트넘전에 결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도 스완지시티의 새 지휘봉을 잡은 카를로스 카르발?U 감독은 기성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카르발?U 감독은 "나는 보니도 좋아하고 기성용도 무척 좋아한다. 레온 브리턴도 좋아한다. 이들이 하루 빨리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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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스트햄이 기성용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있고 기성용도 이적이냐, 잔류냐의 기로에 서 있다. 공식 오퍼는 도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 입장에선 급하지 않다. 올해 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면 더 많은 구단에서 러브콜이 올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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