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청' 최성국이 권선국을 부러워했다.
Advertisement
2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남 신안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새해 첫 일출메이트가 된 권선국과 최성국은 일출을 보러 가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최성국은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고백한 권선국에게 "형수님이 뭐라고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권선국은 "처음에는 의아해했다. '불청'은 싱글 중년들의 자리 아니냐. 나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성국은 "식도 안 올렸는데 뭐 그러냐"면서도 "내가 꿈꾸는 공개였다. 얼마나 멋지냐"며 부러워했다.
Advertisement
권선국은 "너도 될 거다. 근데 나이로 보면 광규 형이 좀 달려야 된다"고 말했고, 최성국은 "그런 분이 한두 분이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또 최성국은 "나이가 드니까 포기가 아니라 조심스러워지는 거 같다. 연애하면 거의 마지막 사랑 아니냐. 시작하는 거 자체가 조심스러운 거 같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