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은 우수한 품질의 원재료와 90년 주류기업 전통을 더해 아침이 깨끗한 '좋은데이 1929'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무학의 '좋은데이 1929'는 빠르게 변화하는 젊은 소비자의 주류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 '좋은데이 1929'는 90년 간 주류제조회사를 운용해온 무학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2년 간의 제품 개발기간을 거쳤다. 대학가 및 중심상권에서 1천 여명의 소비자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주질을 결정하게 됐다. '좋은데이 1929'는 고품질 주정을 사용했으며, 천연 감미료인 에리스리톨 첨가해 기존 제품보다 칼로리를 낮췄다.
기존 소주병의 틀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유려한 라인을 살린 병을 사용해 특별함을 더 했고, 패키지는 눈에 띄지만 과하지 않은 컬러를 입혔다. 원재료로 사용된 쌀, 숯, 여과, 이파리, 사랑 등 제품 성격을 절제된 5개의 아이콘으로 삽입해 젊은 소비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표현했다. 또 지그시 감은 두눈과 발그레해진 홍조, 행복한 미소 등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목상표(Neck Label)을 입혀 재미난 요소를 더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좋은데이 1929'는 소주에서 중요한 원료인 주정을 엄선하여 소주의 맛은 살리고 알코올 향을 부드럽게 감싸는주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5.9%, 용량 360㎖이며 재료와 맛에는 특별함은 더 했으나 기존 소주와 동일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이종수 무학 사장은 "최고의 맛을 표현하기 위해 최고의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지금의 무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든 소비자에게 보답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1929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 소비자와 함께 주류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데이 1929'는 2일부터 일반음식점으로 우선 출시되며, 대형매장과 가정채널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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