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전설의마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김윤서가 FA 신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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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윤서는 지난해 12월을 끝으로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 새 둥지를 찾고 있다.
김윤서는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 장세연 역으로 데뷔한 이래 지적이면서도 차갑고 날카로운 '도시여자' 이미지를 앞세워 드라마 '그대를사랑합니다(SBS)' 김연아, '신사의품격(SBS)' 은지, '유리가면(tvN)' 강서연, '최고다이순신(KBS)' 최연아 등의 역할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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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4년에는 드라마 '전설의마녀(MBC)'에서 마주희 역할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 도상우(마도진 역)와는 이후 연인이 되어 2016년 도상우의 입대 후에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김윤서는 2018년 무술년 상반기에 개봉하는 영화 촬영에 힘쓰는 한편, 여러 소속사의 러브콜을 심도 있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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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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