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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15회를 맞는 '올해의 여기자상'은 한해 동안 가장 두드러진 특종 보도 및 기획 취재를 통해 한국 사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여기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여기자협회가 매년 선정한다. 올해 기획부문 수상자는 없다. 시상식은 1월 17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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