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한편, 신곡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양현석 대표는 3일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지수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 신곡 빨리, 오늘 새벽 4시간 동안 테디 목조르고옴"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한 블랙핑크는 이후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지난해 6월 '마지막처럼' 이후 컴백하지 않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전날 블랙핑크 리얼리티 '블핑하우스'의 방송을 예고한 데 이어 신곡도 준비중임을 직접 언급하며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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