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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정오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를 발매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일부터 비주얼 콘셉트가 담긴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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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빈은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매 미션마다 박력 넘치는 랩으로 무대를 장악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는데, 이번 티저에서도 다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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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성은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샤프한 옆모습을 드러내 앨범 'Mixtape'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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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Mixtape'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멤버들이 각 단계별 미션을 거치며 선보인 자작곡 7트랙이 실렸다. 첫 미션곡이자 타이틀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를 비롯해 생방송 파이널 미션에서 공개한 'Grrr 총량의 법칙'과 '어린 날개',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YAYAYA', 3:3:3 유닛 미션 곡들인 'GLOW'와 'School Life' 그리고 '4419'까지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 앨범부터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가 GOT7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으로 JYP의 '미래', '기대주', '차세대 주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2018년의 포문을 여는 신예로 가요계뿐만 아니라 국내외 음악팬들의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9명의 멤버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미션을 헤쳐나가면서 돈독한 팀워크, 매력적인 보컬, 카리스마 넘치는 랩, 신선한 안무, 멤버들이 직접 만든 새로운 사운드의 곡 등 자신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맘껏 뽐낸 바 있다.
프리 데뷔 앨범 'Mixtape'은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가요계에 본격 데뷔에 앞서 선보이는 '전초전'으로 이들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자작곡 능력을 보유한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적 실력과 향후 이들이 추구할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음반으로 기대를 모은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