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감빵생활' 박해수의 2상6방 동료들이 안창환을 상대로 철통경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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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tvN '슬기로운감빵생활'에서는 제혁(박해수 분)의 어깨를 찔렀던 똘마니(안창환)가 2상 6방에 등장해 주위를 긴장시켰다.
똘마니는 "야구 다시 한다며? 네 어깨 내가 찔렀었지?"라며 도발하는가 하면, 교도소내 다른 폭력배들에게 "언젠가 기회가 한번은 있을 거다. 원래 야구 못하게 하려고 어깨 찔렀던 건데, 다음엔 한방에 목을 쑤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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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마니의 기습에 대비해 2상6방 동료들은 제혁의 경호에 나섰다. 이들은 한잠도 자지 않고 똘마니를 감시하는가 하면, 밤에 제혁이 화장실에 갈때면 다함께 일어나 변소 앞을 지켰다. 제혁이 어디론가 갈 때면 줄줄이 그 뒤를 따르며 똘마니를 견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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