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위너가 남자 아이돌 최초로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4일 오전 가온 주간 스트리밍 차트에 따르면, 위너 'REALLY REALLY(릴리 릴리)'는 누적 음원 스트리밍 1억 건을 돌파하며 위너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위너는 2017년 4월 4일 4시 'REALLY REALLY' 발표 이후 39주차에 1억 스트리밍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아티스트로서 굳건한 입지를 내세웠다. 더불어 2017년 남녀 아이돌 그룹 중 유일하게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로써 위너는 남자 아이돌 최초 차트인 1억 스트리밍 기록의 보유자가 됐다.
'차트인'이란 발매 이후 단 한 번도 주간차트 100위권 안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기록은 위너가 남자 아이돌 단독으로, 최초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기에 매우 유의미한 성적이라 볼 수 있다.
한편 위너는 지난 4월 발매한 앨범 'FATE NUMBER FOR'의 타이틀곡 'REALLY REALLY'로 국내는 물론 해외 음원차트까지 점령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tvN 예능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한 해를 보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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