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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랑스 친구들은 한국 피부 관리숍을 방문해 스킨케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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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난생처음 피부 관리를 받게 된 친구들은 꼼꼼하게 질문하며 상담한 후 관리를 시작했다. 스킨케어에 앞서 족욕, 안마기계를 이용한 친구들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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