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그는 담담했다. 손흥민은 "별 의미는 없다. 10골을 넣었지만 부족한 것이 더 많다. 경기 내용이 좋으면서 골도 넣고 싶다"고 했다. 이어 "시즌 10번째 골을 넣은 것은 선수들의 도움과 팬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 아직까지 골은 10골을 넣었지만 부족한 것이 더 많았다. 오늘도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었다. 항상 공격수는 골로 얘기해야 한다. 항상 저는 욕심이 많은지라 경기 내용이 좋아지면서 골도 넣고 싶다. 시즌 10번째 골을 넣은 것은 선수들 도움과 팬들 응원으로 가능했다.
Advertisement
당연히 아쉽다. 더 좋은 경기를 했고 더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그럼에도 이기지 못해 아쉽다.
Advertisement
영국 기자들도 질문했다. 별로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아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느낌은 좋았다. 요리스가 전방 끝나고 가운데서 슈팅 때릴 수 있으면 때려라고 하더라. 골키퍼에게 어려운 볼도 있으니까 과감하게 때리라고 해서 때렸는데 운이 좋았다.
-체력적인 부분과 몸상태는
체력적으로는 괜찮고 몸도 괜찮다. 집에서 잘 쉬고 있다. 팀에서 관리를 잘해주고 있다.
-주말에 윔블던과 FA컵 경기를 치른다.
그런 경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정신적인 부분에서 준비잘해야 한다. 프리미어리그나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정신자세로 준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