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양준혁이 후배 류현진의 결혼식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Advertisement
양준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류현진, 배지현 결혼식, 올해도 열시미 박수"라는 글을 적고 행복한 두 사람에게 아낌없는 물개박수를 치는 자신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형님도 올해는 장가 가시라", "형님 박수만 칠 때입니까" 등의 애정어린 댓글로 그의 결혼을 기원했다.
Advertisement
이날 류현진과 배지현은 신라호텔에서 방송인 유재석의 사회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류현진과 배지현은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야구로 인연을 맺은 부부로 탄생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