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인생술집' 김준현이 새 MC로 재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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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엄정화와 김이나가 출연한 가운데 김준현과 장도연이 새 MC로 합류했다.
이날 김준현은 새 MC로 다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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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신동엽과 김희철은 "감사패 받은 것 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준현은 하차 당시 제작진에게 감사패를 받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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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현은 "제작진이 가져오라고 했는데 그냥 왔다"며 너스레를 떨어웃음을 안겼다.
이어 또 다른 MC 장도연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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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과 장도연은 "열심히 하겠다"며 "재취업했으니까 눌러앉아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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