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언터처블' 정은지의 충격적인 피습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심장 쫄깃한 전개가 이어지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측이 12회 방송을 앞둔 6일, 정은지(서이라 역)가 괴한에게 위협 당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은지는 힘겨운 표정으로 전봇대에 기대서서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있는 모습. 이어 그는 괴한에 의해 차 안에서 공격을 당하고 있어 보는 이를 충격에 빠뜨린다. 특히 괴한이 정은지의 목에 주사기를 들이 대고 있어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 와중에도 정은지는 매서운 눈빛으로 괴한을 노려보며 긴박한 대치를 벌이고 있다. 이에 과연 정은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정은지는 도로 한 복판에 쓰러져 있어 보는 이를 경악케 한다. 무엇보다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정은지의 모습과 사람의 왕래를 찾아볼 수 없는 주변 풍경이 그의 안위를 걱정하게 만든다. 이에 정은지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본 스틸은 '언터처블'에서 이라가 준서(진구 분)에게 향하던 길에 괴한에게 기습 공격을 당한 장면. 이라의 X팀 합류로 정혜의 죽음과 장씨 일가를 꽁꽁 싸매고 있는 진실에 한층 더 다가간 만큼 이라의 활약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라를 습격하도록 지시한 배후의 정체에 의문이 생기는 동시에 향후 '언터처블' 전개에 호기심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남은 5회 동안 날로 포악무도해지는 장씨 일가의 악행에 준서의 반격 역시 거세질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소름끼치는 반전들이 공개되며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긴장 가득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남은 방송에 호기심이 증폭한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언터처블'은 오늘 밤 11시 JTBC를 통해 12회가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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