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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바비는 의미 심장한 독백을 읊조린다. 차분한 목소리로 "이번 생을 다시 산다 해도 같은 하루를 살 거야 / 그 처음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 아무것도 변한 건 없어 흐르는 시간에 휩쓸렸을 뿐 / 너 나 그리고 우린 여전히 이곳에 존재해"라며 '초심'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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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아이콘의 매력을 알아봤다. 2016년 1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아이콘은 해외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최단 기간 돔 투어를 개최했다. 그해 연말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한국가수로는 빅뱅 이후 7년 만에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한국, 일본, 중국에서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쓰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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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특히 팬들의 희망사항을 적극 수렴해 어느 때보다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팬들을 자주 만나고자 한 아이콘 멤버들의 의지가 적극 반영됐다. 오랜만에 들고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다양한 활동과 역대급 신곡으로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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