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2' 첫방송을 한 주 앞두고 4MC가 섭외하고 싶은 '슈가맨'을 직접 밝혔다.
Advertisement
7일 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즌2 첫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슈가맨 리턴즈'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스터 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처음 모인 4MC 유재석, 유희열, 박나래, 조이가 '슈가맨2'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네 사람은 각자 보고 싶은 추억 속 '슈가맨'을 소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먼저 유재석은 "원조 꽃미남 아이돌 태사자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난 좀 야망이 크다"며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의 명곡을 탄생시킨 그룹 솔리드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9 To 5'의 조이디, '헤라의 질투'를 부른 손상미, '모기야'를 부른 콜라 등 90년대 클럽을 주름잡았던 노래들을 언급해 댄스곡 마니아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이는 비쥬를 꼽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