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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은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주연작이라 부족한 점도 많고 부담이 컸지만 정말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매력을 알게 해 준 '안단테'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임에도 촬영 내내 고생해 주신 작가님, 감독님, 스태프분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 덕분에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안단테'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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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은 극 중 직설적이고 거침없어 보이지만 내면에는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갖고 있는 김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해냈다. 또한 시경(카이 분)과의 로맨스로 점차 따뜻하게 변하며 발랄하면서도 시크한 반전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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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진경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칠레 편에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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