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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일정에 쉬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진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탠 박나예는 "춥고, 고된 촬영 속에서 힘을 북돋아주고 배려해주시는 선배님들과 현장 스태프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맛있게 드시고 남은 촬영도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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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는 20대 청춘 남녀 사이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꽃가루로 연애에 개입하며 다양한 소재의 스토리를 이어가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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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예는 "새해를 맞이해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니 '그 남자 오수'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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