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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아이오아이는 10개월 동안 약 1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괴물 신인이라고 불리고 있는 워너원은 데뷔 쇼케이스 수익만 20억 원이다. 음반 수익은 요즘 신인 팀과 다르게 100억 원 이상이고, 광고 출연료는 60억 원 이상이다. 결성 2개월 만에 수입 정산하면 약 200억 원 정도 된다. 작년 연말까지 약 300억 원 정도 벌었다고 추정한다"며 "앞으로 1년 정도 워너원으로 활동 기간이 더 남았는데 1000억 원대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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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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