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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는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3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되게 멀게만 느껴진 평창올림픽이 다가왔다. 취재진이 많이 와주셔서 많이 설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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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심석희는 소치동계올림픽을 경험했다. 현 여자대표팀에선 김아랑과 함께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아봤다. 당시 기억을 떠올린 심석희는 "4년 전 30일이 남았을 때는 전지훈련을 가 있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펼쳐지기 때문에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며 엷은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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