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하늘이 SMC&C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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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SMC&C 측은 "김하늘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됐음을 알렸다. 이로써 김하늘은 2012년부터 6년과 함께 했던 함께 했던 SMC&C을 떠나게 됐다.
앞서 김하늘은 지난 해 영화 '여교사'와 KBS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만났다. 최근에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저승의 송제대왕으로 특별출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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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결혼을 했으며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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