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이치앤엠(이하 H&M)에서 선보이고 있는 리빙 브랜드 에이치앤엠 홈(이하 H&M HOME)이 다가오는 봄기운을 먼저 느낄 수 있는 봄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봄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느낌의 다양한 톤 온 톤 칼라 쿠션, 화병 및 인테리어 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09년에 론칭된 H&M Home은 가정의 생활 필수품에서 홈 데코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아우르며 모던 홈에 패션을 불러온다. 매 시즌 트렌디한 컬러와 프린트가 더해진 타월, 베드 리넨, 커튼과 같은 홈 텍스타일 제품과 함께 유리와 메탈, 나무 재질의 홈 데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집의 모든 방, 즉 거실, 욕실, 주방 그리고 침실을 위한 패셔너블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 더불어 키즈 라인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H&M Home은 수석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라예브 소더버그(Evelina Kravaev Soderberg)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따스한 봄의 내추럴함을 느낄 수 있도록 웜 화이트, 라이트 베이지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핑크 톤과 여러 촉감의 패브릭을 통해 깔끔하면서도 코지한 스타일링이 메인이다. 뉴트럴 톤의 풍부한 텍스처 세라믹 팟과 화병, 오가닉 셰이프의 오브제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H&M Home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부산 NC 서면점, 용산 아이파크 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스타필드 하남점, 청주 지웰시티몰점,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 스타필드 고양점을 포함해 전국 8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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