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인피니트 우현이 배우 우현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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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1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로 컴백한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타이틀 곡 'Tell Me'는 미니멀한 사운드와 절제된 보컬로 몽환적이며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이날 '키워드 토크'에서 우현은 일명 '우현사태'라고 불리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 우현이 배우 '우현'과 사진이 잘못 게재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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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뵌 적은 없는데 한 번 뵙고싶다"는 그는 "요즘에 영화로 바쁜 스케줄 하고 계시더군요. 영화 '1987' 꼭 보러 가겠다"는 음성편지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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