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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될 '90년생 최수영' 1화에서 수영은 그 동안 꺼내지 않았던 여자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남주 소설가의 '82년생 김지영'라는 책을 읽고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되돌아본 수영은 "여자라는 이유로 부당한 것들을 나도 모르게 견디고 있었다. 내 이야기와 함께 90년생 여자들이 품고 있는 고민을 들어보고 싶다"며 자신의 진심어린 고민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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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화에서는 그 동안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사랑꾼' 수영의 모습도 펼쳐진다. 그는 6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남자친구 정경호와 전화를 하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다정한 말을 건네는가 하면, 정경호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를 모니터링하는 등 달달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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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최수영'은 '오프더레코드, 수지', '핵 지코(HACK ZICO)' 등을 통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딩고(Dingo)와 수영이 손 잡고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수영은 올해 29살이 된 만큼, 30대를 앞두고 있는 여성으로서의 고민과 생각을 들려주고, 수영의 동갑 친구들뿐만 아니라 90년생 일반인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마치 옆집 친구인 듯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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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딩고가 제작하는 수영의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의 첫 화는 오늘(12일) 낮 12시 딩고 페이스북 페이지 및 딩고스튜디오 유투브 채널을 통해 동시 온에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