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원로 방송인 송해가 건강을 되찾고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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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앞서 유행성 감기에 걸려 휴식을 취했으나 곧 완쾌, 22일 KBS 1TV '가요무대' 녹화에 임하고 25일에는 태백으로 출발, 26일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참여한다. 또한 30일에는 앞서 연기되었던 광주 남구편 녹화를 진행한다.
이에대해 송해는 "유행성 감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걱정해주신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이제 식사도 잘 하고 평상시 모습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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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이어 "인간이 삶을 살면서 늘 건강할 수는 없겠지만, 요새 감기는 참 지독하다. 그래도 다행히 거뜬하게 완쾌했다"고 웃으며 "감기란 만병의 근원 아니겠는가. 날씨도 춥고,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까지 횡행하고 있으니 참 걱정된다"고 말했다.
송해는 또한 "마스크 잘 착용하시고, 옷도 따듯하게 챙겨입으시길 바란다"며 "걱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제 (걱정을)안해주셔도 좋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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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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