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가 생과일로 물들인 듯 맑고 생기 있는 치크를 연출해 과즙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생과일 멜로우 블러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킨푸드 '생과일 멜로우 블러셔(10,000 원 / 4.5 g)'는 생과일의 맑은 빛이 치크에 은은한 광을 선사하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다. 부드럽고 밀착력이 우수한 베이크드 타입으로 뭉침과 가루날림 없이 피부에 발리며, 상큼한 과즙의 생생한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과일복합추출성분이 피부에 보습력을 전달해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발색된다.
컬러는 은은한 라벤더 빛의 '1호 찹찹베리',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2호 얌얌딸기', 싱그러운 코랄빛의 '3호 톡톡자몽', 여리여리한 살구빛의 '4호 쏘 살구', 누드 베이지 컬러의 '5호 냠냠피그', 로즈 브라운 빛의 '6호 오 체리' 총 6가지의 컬러로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킨푸드 '웨지퍼프'를 사용하면 피부에 발색력과 밀착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스킨푸드 '생과일 멜로우 블러셔'는 생과일의 생생한 컬러로 과즙상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제품이다."라며, "맑고 선명한 발색의 치크 연출로 피부에 생기를 더해 과즙미를 뽐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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