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가 2018년 신제품 'MX-50 포지드 아이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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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측은 '한국 골퍼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타구감으로 기획, 제작된 한국전용 모델로 일체형 정통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한층 더 향상된 타구감과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8개국 특허를 취득한 미즈노만의 연철단조공법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가 미즈노 단조 아이언의 손맛을 좌우하는 핵심 제법으로 특유의 묵직하면서 부드러운 타구감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MX시리즈의 DNA인 'T-SLOT캐비티'와 '듀얼 레이어드 임팩트 패드(Dual Layered Impact pad)'로 이상적인 탄도와 최상의 타구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4번 아이언부터 7번 아이언까지 헤드 길이를 기존보다 길게해 롱 아이언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조작의 용이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MX-50 포지드 아이언 그라파이트(오로치 샤프트) 185만원 / 스틸샤프트(NS PRO 950GH HT / DINYMIC GOLD) 169만원.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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