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치어리더 계의 '대세'로 떠오른 안지현이 맥심(MAXIM)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박기량을 잇는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안지현은 데뷔 때부터 '설현 닮은꼴', '여고생 치어리더' 등 숱한 수식어를 낳으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안지현이 표지를 장식한 1월호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고.
Advertisement
맥심의 유통 담당 관계자는 "거의 역대 최단기간 품절이다. 안지현 인기가 많은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를 장식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본사 보유량까지 모두 품절된 상태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로써 안지현은 치어리더로서 스타덤에 오른 박기량, 김연정에 이어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극한 세 번째 치어리더가 됐다. 그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안지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도 발탁되었다.
Advertisement
한편 치어리더 안지현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외에도 프로농구 SK 나이츠,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