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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이 표지를 장식한 1월호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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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안지현은 치어리더로서 스타덤에 오른 박기량, 김연정에 이어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극한 세 번째 치어리더가 됐다. 그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안지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도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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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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