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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제주에서 삼촌은 만나지 못하고 삼촌 회사에 있는 엄청나게 기센 언니들을 대면한다. 줄곧 도망가려고 하지만 수사대 보스인 정용의 지휘 아래 얼떨결에 기센 언니들과 동고동락 한다. 불법 제주 화장품 피해자인 부자경(배우 김동수)을 만나게 되고 피해자의 화장품 구매 지역을 수사하면서 이 사건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사건임을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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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으로 김하림, 윤송아 등의 신인 배우들과 이정용, 김동수, 이채원, 김윤희, 최왕순을 비롯해 드라마 '몽돌이네 경사났네'에서 깜찍한 연기력을 과시한 아역배우 표가연 등 누구 하나 과하지 않은 조화로운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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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사대' 제작 관계자는 "아름다운 가을의 제주를 배경으로 인기 있는 신인 배우들과 역량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신선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드라마가 완성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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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