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가 신제품 '루즈 홀릭 크림'의 다양한 컬러를 소화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유빈을 새로운 뮤즈로 선정, 유빈과 함께 한 관능적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헤라가 유빈과 함께 선보인 광고 영상은 루즈 홀릭 크림의 부드러운 텍스처에서 느껴지는 관능미를 밀레니얼의 유니크 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4편의 숏 클립으로 구성됐다. 공개 전부터 SNS 상에서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이번 영상은 바르는 순간 입술 위에서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멜팅 텍스쳐와 선명한 컬러에서 느껴지는 관능적인 감각을 재해석해 남녀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판타지로 표현, 제품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특히 유빈은 오렌지 컬러에 레드를 더해 화려함을 한껏 끌어올린 297호 '플레임' 컬러로 파티 속 훈남 모델과 몰래 나누는 키스를 연상하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빈은 본 영상 공개 전, 헤라 루즈 홀릭 크림 플레임 컬러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리며 근황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해질녘 은밀한 백허그를 연상하는 112호 킬링 핑크, 아슬아슬한 남녀간 밀당(밀고 당기기)을 종결시킬 체리 레드빛의 327호 템팅 체리, 그리고 곤히 잠든 연인의 따뜻한 품과 입술을 떠올리는 247호 스터닝 코랄 립스틱으로 유빈만의 섹시함이 돋보였유다.
빈과 함께한 '루즈 홀릭' 영상은 헤라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hera_seoulist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에 새롭게 출시한 헤라의 '루즈 홀릭 크림'은 총 24개 컬러로 전국 백화점과 면세점의 헤라 매장과 아모레의 공식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