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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첫 여행지 '대마도'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하늘과 구본승이 본격적인 바다낚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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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늘은 촬영 중 연예계 자타공인 낚시꾼 이경규와 이덕화를 언급하며 "나를 따라오려면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악동다운 농담을 던져 낚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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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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