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이 개그맨 동료 故 조금산-양종철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임하룡이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개그맨으로 활동했던 당시 영상을 보며 "김정식은 목사가 됐다. 조금산, 양종철은 고인이 됐다"며 먼저 떠난 후배들을 떠올리며 안타까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임창정, 알고 보니 '금촌댁' 빽으로 들어왔다…"끼워 넣기로 1회 출연" -
'30기 영자와 결별' 영식, ♥미모의 여친 공개→럽스타 시작 "오빠 이제 운전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