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민지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파이터 최강순>에 캐스팅됐다.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배우 차민지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파이터 최강순>(극본 유영주/연출 성용일) 출연 소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터 최강순>은 불의에 맞서 싸우는 여자들의 통쾌한 응징을 그린 단막극으로 차민지는 극 중 간호사 권지영 역을 맡았다. 권지영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안고 살던 도중 최강순(강예원 분)을 만나면서 당차고 대담한 모습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게 되는 캐릭터다.
차민지는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으로 캐릭터를 200% 소화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지난해 종영한 KBS2 <고백부부>에서 철없는 여대생 마은주 역으로 정감 있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며 열띤 호평을 받은 차민지가 <파이터 최강순>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인지 더욱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의 단막극 이름으로 CJ E&M의 스토리텔러 지원 사업인 오펜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차민지가 출연하는 tvN 단막극 <파이터 최강순>은 27일 밤 12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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