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민지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파이터 최강순>에 캐스팅됐다.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배우 차민지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의 작품 <파이터 최강순>(극본 유영주/연출 성용일) 출연 소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터 최강순>은 불의에 맞서 싸우는 여자들의 통쾌한 응징을 그린 단막극으로 차민지는 극 중 간호사 권지영 역을 맡았다. 권지영은 지우고 싶은 과거를 안고 살던 도중 최강순(강예원 분)을 만나면서 당차고 대담한 모습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게 되는 캐릭터다.
차민지는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으로 캐릭터를 200% 소화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지난해 종영한 KBS2 <고백부부>에서 철없는 여대생 마은주 역으로 정감 있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며 열띤 호평을 받은 차민지가 <파이터 최강순>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인지 더욱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의 단막극 이름으로 CJ E&M의 스토리텔러 지원 사업인 오펜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차민지가 출연하는 tvN 단막극 <파이터 최강순>은 27일 밤 12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