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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6년 10월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 서류와 면접을 모두 거쳐야 하지만 두 차례 면접에 불참하고도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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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소속사 관계자는 "교수의 권유로 대학원에 지원하게 됐고, 소속사 사무실에서 면접을 진행한 것으로 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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