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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에는 지난 주부터 새로 투입된 이하늘의 활약이 컸다. 자타공인 '낚시계의 방탄'으로 불리는 이하늘이 불청 멤버들과 함께 새해 첫 여행지로 일본 '대마도'를 찾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하늘은 제작진과 사전 미팅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못봤다. 스태프 60명이니까 회맛을 볼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자신을 '낚시계의 방탄"으로 소개하며 낚시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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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야식 라면을 끓여먹고, 설거지 내기 가위바위보를 했다가 자신이 질 것을 확신하던 하늘이 모든 멤버들에게 이겨 '똥손'으로 판명되는 순간도 큰 재미를 안겨줬다. 또한 강문영은 김국진과 이연수에게 "사람들이 날 형처럼 본다"며 나이듦의 쓸쓸함을 이야기하며, "나처럼 2번 이혼한 애들도 이유가 있어"라고 솔직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강문영의 솔직 고백담은 17일 오전 내내 실시간 검색해 오르며 관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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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