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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닥속닥'은 수능을 마친 친구들이 졸업 전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난 졸업여행지에서 '귀신의 집'에 들어가게 되며 벌어지는 피로 물든 졸업여행을 그린 학원공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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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진영'역으로 출연 중이다. 전작 tvN '시그널'에서 순수하고 정의로운 황의경과 최근 종영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훈훈한 카페 알바생 연복남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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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속닥속닥'은 김민규를 비롯 소주연, 김영, 최희진, 박진, 고나은 등이 출연하며 최상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달 초 크랭크인 했으며 올해 여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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