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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2집 'Season 2' 이후 3년 8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를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컴백 9일 만에 첫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본격적인 1위 트로피 접수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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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는 소속사를 통해 "이중엽 대표님을 비롯한 울림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1년 4개월 동안 변함없이 기다려주신 인스피릿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오늘 함께 하지 못했지만 성열이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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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어반 R&B, 메탈 록, 팝발라드에 왈츠가 가미된 클래식 등 지금껏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컬러의 음악들을 정규 3집 'TOP SEED' 곳곳에 과감하게 녹여내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장르 부자'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사운드를 담은 웰메이드 앨범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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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