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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들은 "제임스가 치맥 얘기했던 거 기억하죠?"라며 치킨과 맥주를 저녁 식사 메뉴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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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는 치킨 무에 반해 무한 사랑을 보였고, 양념 치킨 맛에 빠져버린 친구들은 "촉촉해", "하루 종일 먹을 수 있을 거 같아"라며 폭풍 먹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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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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