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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자전거 역시즌 특가전'을 통해 삼천리, 스타카토, 아메리칸 이글 등 전문 MD와 협력 업체가 함께 선정한 총 6개 브랜드, 80여 종의 자전거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특히 작년 한 해 인터파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삼천리 우분투 700C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경우 52% 할인된 19만 9천원, 높은 가성비로 유명한 '스타카토 크루저 3.0D MTB'는 57% 할인된 34만 9천원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인기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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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홈&레저팀 김수경 MD는 "자전거의 경우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 여름, 가을 시즌에는 수요가 증가하여 역시즌 제품군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오직 겨울에만 역시즌 기획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다"며 "최근 몇 년간 자전거 매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구성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올 한 해 자전거 구매 계획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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