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여자친구(GFriend)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데뷔 3주년을 축하하면서 팬클럽 회원들과 기부도 알차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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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여자친구' 소속사인 서울 강남구 쏘스뮤직에서 진행된 데뷔 3주년 축하식에서 여자친구의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쌀 360kg, 연탄 614장을 기부하며 2월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여자친구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로써 여자친구와 팬클럽 회원들의 드리미 총 적립량은 쌀 3,290kg, 연탄 4,621장, 분유 9캔, 라면 8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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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된 드리미 쌀과 연탄, 분유 등은 여자친구와 팬클럽이 지정하는 홀몸노인, 노숙자 보호시설, 미혼모 보호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여자친구와 팬들은 신망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탄은행, 방화6동주민센터 등에 기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5년 1월 유리구슬로 데뷔한 그룹 여자친구는 2018년 1월 6일 7일 양일간 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2월 28일 대만 신장체육관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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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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