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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이 즐비한 음악방송 무대, 셀럽파이브를 처음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었다. 놀랄 틈도 없이 빠져 들었다. '노래는 또 왜 좋고, 춤은 또 왜 잘 추는 거냐'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단숨에 화제에 올랐다. 개그우먼 5인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셀럽파이브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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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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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년 10월 말경에 이 프로젝트를 멤버들에게 알리고 함께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세한 계기는 비보티비를 통해 확인하시면 더 재미있고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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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무대 정말 이쁘고 멋있게 신경써서 만들어주시고 찍어주신 '쇼 챔피언' 제작진분들께 너무 고맙고, 주위에서도 정말 좋은 반응도 보여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김신영)
"앞서 송은이 선배님과 일본에 방문해 TDC를 직접 만나 공연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맨발과 화장 의상 모두 토미오카 고교 댄스팀과 싱크 맞추려고 연출한 것입니다."
저작권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 됐다. 셀럽파이브 측은 "셀럽파이브의 곡은 김신영이 개사했으며 저작권 문제는 이미 두 달여 전에 깔끔히 해결하고 무대에 오른 것"이라고 밝힌 바.
셀럽파이브의 무대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이들의 모습을 또 다시 볼 수 있을까.
"향후 활동계획은...음..많은 분들 사랑주시는 만큼 부르는 족족 달려갈 예정입니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