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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스토리 컷으로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의 강렬한 존재감과 각자의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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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염력'에서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갖게 된 남자 신석헌 역으로 친근한 아빠의 모습부터 놀라운 염력 초능력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인 딸 신루미 역 심은경의 2인 컷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2009년 영화 '불신지옥'으로 만나 10년째 각별한 인연을 쌓고 있는 두 배우의 현실케미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연기 시너지를 창출해 완성한 부녀 케미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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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산행'에 이어 '염력'으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정유미와 연상호 감독의 2인 컷은 홍상무 역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정유미의 첫 악역 변신을 더욱 궁금케 하고, 배우들의 케미를 섬세한 연출로 극대화시킨 연상호 감독의 탄탄한 존재감으로 영화에 대한 신뢰를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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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염력'은 자신도 모르게 초인적인 능력을 우연히 얻은 한 평범한 남자가 자신의 딸과 그 주변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정유미 등이 가세했고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1일 개봉한다.